한국농업기술진흥원



보도자료

한국농업기술진흥원, 농기자재 수출의 문턱을 낮추다새로운 글[2022.06.15.]이아연

□ 한국농업기술진흥원(원장 안호근, 이하 농진원)은 2022년 해외 테스트베드 지원사업과 연계하여 사업대상국별 ‘농기자재 해외시장진출 교육?세미나’를 온라인으로 6월 14일부터 16일까지 2일간 개최한다고 밝혔다.

 ○ 농진원은 한국 농기자재 및 품종의 해외 실증을 통한 효과 검증으로 수출기회를 마련하고자 2017년부터 ‘해외 테스트베드 지원사업’을 추진해오고 있다. 

 ○ ‘해외 테스트베드 지원사업’은 2017년 중국과 베트남을 시작으로 현재 인도, 카자흐스탄, 러시아까지 확대하여 총 5개국 대상 추진 중에 있다. ’17년부터 ’21년까지 누적 143개사 197제품의 해외 실증 및 마케팅 지원을 통해 참여기업의 수출기회를 마련해주었다. 러시아의 경우엔 우크라이나 사태가 완화되는 시점에 재개할 예정이다.

 

□ 해외 테스트베드와 연계하여 농기자재 및 품종 분야의 국가별, 품목별 해외시장 진출방안에 대한 정보를 제공하고자 ‘농기자재 해외시장진출 가이드북’을 제작하였고, 이와 연계하여 ‘농기자재 해외시장진출 교육?세미나’를 개최하게 되었다. 

 ○ 금번 교육?세미나는 연사 대부분 해외에 계신 관계로 온라인으로 진행되며, 사업대상국인 중국, 베트남, 카자흐스탄, 인도, 러시아 5개국의 농업동향?정책, 품목별 시장진출 절차, 인허가 취득절차 등을 소개할 예정이다.  

 ○ 참가등록은 6월 8일(수)부터 13일(월)까지이며, 국가별 링크 접속 또는 QR코드 스캔을 통해 신청이 가능하다. 국가별 최대 500명까지 참가가 가능하며, 선착순으로 접수를 받을 예정이다. 신청기업은 이메일로 전송받은 링크를 통해 교육?세미나에 참여하실 수 있다. 

 ○ 교육?세미나 종료 후에는 참가기업 대상 국가별 농기자재 해외시장진출 가이드북을 이메일로 전송하여 보다 상세한 정보를 제공해드릴 예정이다. 또한, 농진원은 홈페이지 내 가이드북과 분기별 뉴스레터를 게시하여 관계 농산업체 대상 농기자재 및 품종 분야 시장 진출정보를 지속해서 제공해드릴 예정이다.

 

□ 농진원 안호근 원장은 “한국 농기자재?품종 및 농업기술의 수출 활성화를 위해 해외 테스트베드 지원사업과 연계하여 교육?세미나 지원 뿐 아니라 후속 마케팅까지 전후방으로 지원을 아끼지 않을 것”이라고 말하며,  

 ○ “국가별 전문가를 통해 농기자재 해외시장진출 가이드북 제작과 교육?세미나를 알차게 준비하였으니 관계 기업에서 많은 관심과 참여를 부탁드린다.”라고 덧붙였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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