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농업기술진흥원



보도자료

농진원, 국유특허 전용실시로 사업화 촉진한다새로운 글[2022.08.04.]박찬모

□ 한국농업기술진흥원(원장 안호근, 이하 ‘농진원’)은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개발한 ‘퇴행성 뇌질환 예방 및 치료용 삼채추출물 소재 제조’ 기술에 대하여 성이바이오(주)와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□ 해당 기술은 ‘삼채추출물’에 관한 것으로, ‘삼채의 뇌질환 예방 및 치료’에 관련된 기능성을 확인하고자 국립농업과학원이 개발하였다.
 ○ 이 기술은 뇌세포가 대규모로 사멸하는 ‘퇴행성 뇌질환’의 예방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삼채추출물과 관련한 것으로서,
 ○ 국산 삼채의 소비 촉진 및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, 국민의 뇌건강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□ 이번에 전용실시 계약을 체결한 성이바이오는 기능성식품 생산 기업으로서, 삼채추출물 소재의 산업화를 목표로 일반식품은 물론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.
 ○ 성이바이오 전통규 대표는 “삼채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식품의 판매체계를 구축하고, 소비자에게 친숙한 제품을 개발하여 삼채추출물 소재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.”고 하였다.
□ 국립농업과학원 김상남 원장은 “삼채의 기능성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, 국산 삼채 농가 및 건강기능식품 산업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가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에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하였다.
□ 농진원 안호근 원장은 “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시장에서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”이라며,
 ○ “우수한 특허기술의 산업적 파급효과를 높이기 위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기업을 대상으로 전용실시를 지속 추진하여 국민에게 보탬이 되는 성과를 창출하겠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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